FBI 수사관의 미해결 사건

Case closed

https://x.com/shuwithdreams/status/1934627034870993203

 

2024년 6월 17일, 아카이 씨를 마음에 품게 된 날이에요. 어느새 그로부터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저는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, 그때보다는 조금 더 깊은 마음으로 아카이 씨를 사랑하고 있어요. 가끔은 두렵고 위태로운 마음이 들 때도 있지만 아카이 씨를 떠올리면 하나도 무섭지 않아요.

 

아카이 씨는 존재만으로도 위안이 되어주니까요. 시간이 흘러 다시 맞이하게 될 오늘이 온다면 그때는 지금보다 더 소중한 마음으로 아카이 씨를 안아주고 사랑할 수 있기를. 25년 6월 17일을 마음 속에 꼭 간직하며 26년 6월 17일의 아마이에게 보내는 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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